정보화마을 양주 초록지기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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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식

    먹거리소개 초록지기마을 다식은 천연원료를 이용한 안전 먹거리 입니다. 다식판에 새겨진 문양에는 건강하고 평안하게 오래 오래 복을 누리는 삶을 기원하는 수복강녕과 무병장수에 뜻이 있다고 합니다.
    다식은 조선시대 여러 문헌에서 과정류가 제례(祭禮).연회(宴會).혼례(婚례) 등에 필수 음식으로 전해져 오는 전통 음식 중 하나로 초록마을에 오시면 체험과 함께 다식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다식판의 종류
    길쭉하고 단단한 나무 조각의 위 · 아래에 다식 모양을 파낸 것과 한 조각에 구멍을 파낸 것도 있으며, 각재에 원형 · 화형 · 물고기 등을 음각으로 파낸 하나의 판으로 된 것도 있다.
    위 · 아래 두 짝으로 되어있습니다.

    ● 다식 만들기
    1. 쌀을 깨끗이 씻어 말린 후 볶아서 곱게 빻아 고운체에 내린 후 꿀에 반죽합니다.
    2. 다식판에 찍어냅니다.
    3. 콩(서리태)은 깨끗이 씻어 볶아서 거피한 다음 곱게 빻아 고운체에 내린 후 꿀에 반죽한 후 다식판에 찍어 냅니다.
    4. 흑임자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후 볶아서 곱게 빻아 고운체에 내려 꿀로 반죽한 다음 찧어 다식판에 찍어 냅니다.
    (오래 찧어야 까맣게 윤기가 납니다.)
    각종 다식을 그릇에 보기 좋게 담아낸다. 다식은 볶아서 만든 흰깨가루, 흑임자가루, 콩가루, 녹말가루, 송화가루를 꿀로 반죽하여 각 종 무늬가 있는 다식판에 박아 낸 한과입니다.

    먹거리소개 먹거리소개

    오색쌀강정

    먹거리소개 오색쌀강정은 주재료인 초록지기의 우렁이농법쌀을 사용하여 만든 과자로, 30분 정도 쌀을 불려 투명해 지도록 삶은 다음, 찬물에 두번 소금물에 마지막으로 행궈 튀김기름에 튀겨낸 우리 전통의 먹거리입니다.

    쑥가루와 녹차가루로 두가지 색을 내고, 치자열매로는 노란색 강정을 만듭니다.
    그리고 백년초가루로 분홍색의 강정을 만듭니다.

    여러 가지 곡식을 일일이 정성스럽게 손질해 튀겨내며 천연재료로 색을 내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습니다.

    ● 강정만들기
    1. 쌀을 30분 불려 물을 5c정도 넣고 찬물에서부터 쌀이 투명해지도록 삶습니다.
    2. 찬물에 두번 헹구어주고 3번째는 소금물에 담갔다가 소쿠리에 2~3시간 물기를 빼줍니다.
    3. 쌀을 충분히 말립니다.
    4. 220도의 튀김기름에 튀겨 채반에 신문지를 깔고 기름을 충분히 빼줍니다.
    5. 각각의 색별로 시럽을 넣고 한덩어리가 될때까지 졸인 후 비벼서 틀에 부어 굳어지면 모양을 내어 썰어줍니다.

    먹거리소개 먹거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