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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요가 숨쉬는 한적한 서예관 노정서예관

    마을관광

    - 위치 : 경기도 양주시 남면 양연로 173번길 82-86

    중진 서예가 밀양후인(密陽後人) 노정(魯丁) 박상찬(朴商贊)씨가 감악산(紺岳山)자락, 향리(鄕里)에 내려와 둥지를 틀었습니다.
    경기도 양주시 남면 황방리 221번지에 노정서예관(魯丁書藝館)과 심류정(心留亭)을 짓고 2004년 10월 개관전을 열었습니다.

    서예관을 개관하기까지에는 밀양박씨(密陽朴氏) 온양공파(溫陽公派) 종중(宗中)의 깊은 배려와 후원에 힘입은 바가 큽니다.
    그는 40여년간 서법예술(書法藝術)에 심취되어 혼불을 지펴온 작가입니다.

    질박(質樸)하면서도 기운생동(氣運生動)하는 그의 글씨에서 살아 숨쉬는 서예술(書藝術)의 진면목(眞面目)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노정은 두 분의 큰 스승이신 기원(畸園) 이태익(李泰益)선생님과 여초(如初) 김응현(金膺顯) 선생님을 모시고 서법연구(書法硏究)에 매진해 왔으며, 국전 심사위원 등을 역임한 서예계의 중진작가입니다.

    1998년 10월 인사동 백악미술관에서의 제1회 개인전을 시작으로 2003년 5월 세종문화회관에서 제2회 개인전을 2003년 9월에는 양주군의 시 승격을 기념해 양주시청에서 서예초대전을 가졌습니다.

    노정은 특정인의 서체를 따르지 않으면서도 긍정적인 공감대를 형성하는 그 자신만의 서법세계인 노정체(魯丁體) 정립(定立)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현재 사단법인 한국서도협회 부회장, 한국서도산악회 회장, 국제서법예술연합 한국본부 자문위원, 한국서예포럼 이사 등을 맡아 서단(書壇)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는 노정서예관을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양주시의 문화공간으로 꾸밀 계획이며, 다양한 작품전시와 어린이들의 체험학습등을 통해 양주시 문화 발전에 기어코자 합니다.
    또한 역량있고 참신한 작가(서예, 한국화, 서양화, 조각, 판화, 사진 등)에게는 무료로 대관할 예정이며, 금년 9월 중국 북경 코리아 센터에서의 개인전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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